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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에는 정책자금 융자, 창업 교육, 판로 지원, 재기 지원 등 총 25가지 소상공인 지원 사업에 대한 지원 대상과 세부 내용, 추진 일정 등이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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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길을 끄는 것은 소상공인의 온라인 진출 지원을 대폭 확대한 점이다. 소비패턴 변화에 맞는 소상공인 판로개척 지원을 위해 313억원을 해당 사업 예산으로 책정했다. 올해 책정 금액인 80억원과 비교하면 3배이상 늘었다. 이밖에 소상공인들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적응할 수 있도록 150개 업체에 생활 혁신형 기술 개발 자금 33억원을 지원하고, 스마트 상점 기술 보급을 위해 1050개 업체에 16억5000억원도 투입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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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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