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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대상 후보에 오른 이영자, 유재석, 박나래, 김구라, 김성주, 전현무가 '올해의 예능인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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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김구라는 "전 세계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대한민국 연예대상에서만 볼 수 있는 풍경"이라며 자신과 김성주, 전현무, 이영자를 '구색 갖추기 멤버'로 지목했다. 앞서 유력 대상 후보로 유재석과 박나래를 지목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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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박나래는 '코끼리코로 돌기 10회' 공약 카드를 뽑았다. 유재석은 '분당 행진쇼' 카드를 뽑았다. 유재석은 "저희들에게는 너무 쉬운 일이다. 무조건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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