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최근 진행된 '호구의 차트' 녹화에서는 5MC가 2019년 마지막 녹화를 맞아 서로의 새해 버킷리스트에 관해 이야기를 나눴다. 맏형 전진은 "지금까지 신화 멤버들과의 여행 외에는 기억에 남는 여행을 한 적이 없었다"라고 고백하며 "이번 2020년에는 유럽 여행을 2번 이상 꼭 가고 싶다"고 전했다. 이어 막내 렌은 한 번도 가보지 못한 나라에 여행 가고 싶은 마음을 드러내며 "이집트에 꼭 한번 가보고 싶다"라는 버킷리스트를 내걸었다.
Advertisement
장성규는 "2019년에 이어 2020년에도 다이어트가 목표"라고 운을 떼며 "잡지 화보 모델을 할 기회가 많았는데 몸 상태가 별로였다" "다시 기회가 온다면 근육질 몸을 공개하는 멋진 화보를 남기고 싶다"라고 답했다.
Advertisement
supremez@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