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원두재는 20세 이하 대표팀을 거쳐 현재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U-23 대표팀 일원으로 활약 중이다. 지난 11월 두바이컵에 참가했고 다음 달 열릴 2020년 아시아 U-23 챔피언십(올림픽 최종예선)에도 출전한다. 그는 "한국 무대는 처음이다. 내 이름을 알리겠다"고 당찬 소감을 말했다.
Advertisement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