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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덕수 감독이 이끄는 청주 KB스타즈는 30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용인 삼성생명과 2019~2020 하나원큐 여자프로농구 원정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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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는 다양하다. 하지만 결코 빼 놓을 수 없는 것이 있다. 바로 박지수의 부재다. 박지수는 지난 8일 열린 부산 BNK와의 경기에서 오른쪽 대퇴부 근육 파열 부상을 입었다. KB스타즈는 박지수가 빠진 초반 2경기 연승을 했지만, 최근 힘이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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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감독도 비슷한 생각이었다. 이날 경기에서 박지수를 완전 제외한 이유다. 안 감독은 "재활하면서 가볍게 러닝을 했다. 하지만 제대로 훈련하지 못했기에 몸 상태는 좋지 않다. 게다가 근육 부상이다. 조금 더 시간이 필요하다. 2020년1월4일 열리는 신한은행전 복귀를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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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