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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사 기자단 투표로 뽑힌 3라운드 MVP는 BNK의 선전을 이끈 단타스. 단타스는 3라운드 5경기에 모두 30분씩 출전해 평균 23득점 10.6리바운드를 기록했다. 득점 부문 전체 1위. 단타스의 활약 속에 1라운드 전패를 했던 BNK는 3승2패를 하며 순위를 5위로 끌어올렸다. 3라운드 3승은 선두 아산 우리은행(4승1패)에 이어 두 번째로 좋은 성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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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기량발전상인 MIP에는 우리은행 김소니아가 선정됐다. MIP는 언론사 투표가 아닌 심판부, 경기 운영 요원, 감독관 투표로 진행된다. 김소니아는 총 33표 중 16표를 받았다. 최근 잠재력을 폭발시키고 있는 인천 신한은행 한엄지(10표) 황미우(4표)와의 경쟁에서 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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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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