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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우는 6월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한 술집에서 술을 마시던 중 옆 테이블에 앉아있던 20대 여성 지인 2명을 강제 추행한 혐의로 입건됐다. 피해자는 술자리를 마치자마자 인근 지구대를 찾아 이민우가 강제로 입을 맞추고 신체 부위를 만졌다고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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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강제추행은 반의사불벌죄에 해당하지 않기 때문에 수사는 계속됐다. 경찰은 7월 사건 당시의 모습이 담긴 CCTV 영상을 확보해 기소 의견으로 이민우를 송치했으나 무혐의로 사건은 마무리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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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라이브웍스 컴퍼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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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 팬 여러분들에게 큰 심려 끼쳐 드렸던 점 다시 한번 죄송하다는 말씀 전합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