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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는 "상상 이상으로 멋지셨던 트버지, 많은 것들 느끼고 배우고 가요!"라며 "환갑 콘서트 1번 손님할래여. 그때는 저희도 게스트 할 수 있나용?"이라며 팬심까지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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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스승의 역대급 콘서트를 위해 한걸음에 달려온 후배 게스트로 별, 비, 선미가 출동하며 '초호화 진용'을 뽐내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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