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처럼 한해의 대미를 장식하는 방송사 연기대상이 31일 각 지상파 방송국에서 일제히 열렸다. 한해 동안 시청자들을 웃기고 울렸던 KBS 드라마속 배우들이여의도에서 열린 시상식장의 레드 카펫을 밟았다. 레드 카펫에서 빼놓을 수 없는 볼거리는 바로 여배우들의 화려한 드레스... '언제나 시스루는 진리야~' 를 소리 없이 어필했던 순간으로 돌아가 보자. 여의도=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2019.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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