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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더 팩트는 측근의 말을 인용해 "송해 선생님이 평소보다 많은 연말 스케줄을 소화하다 과로가 왔다"며 "현재 상태만으로 충분히 휴식을 갖고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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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전국노래자랑'의 '대체불가 MC' 송해의 건강 이상으로 이번 설특집 방송에 초비상이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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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955년 '창공악극단'을 통해 데뷔, 65년차 연예계 생활 중인 송해는 1980년부터 KBS 1TV '전국노래자랑'을 진행중이다. '전국노래자랑' MC만 40년을 해온 송해가 대체불가 MC로 불리는 이유다. 그는 굴곡 많은 삶 속에서도 고령의 나이에도 애창가요 모음집을 발매, 콘서트를 여는 등 가수로의 활동도 꾸준히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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