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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테타 감독은 "나는 그의 능력을 알고 있다. 하지만 그를 돕기 위해서는 틀이 만들어져야 한다. 외질 혼자서는 할 수 없다. 팀과 동료가 필요하다. 오늘날 스스로 무언가를 할 수 있는 선수는 세계에 1~2명 뿐이다. 외질이 강점을 발휘하기 위해서는 특정한 방식으로 경기를 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사제의 연을 맺기 전 한솥밥을 먹은 동료이기도 하다. 과거 2013년부터 3년 간 아스널에서 함께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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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테타 감독은 "약점은 피하고 우리의 장점을 최대한 알리고 싶다. 나는 외질이 4일 중 3일은 자신의 수준을 유지할 수 있기를 바란다. 그가 체력적으로도 준비가 돼 있다고 생각한다. 훈련도 잘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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