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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주서연은 갑작스럽게 고백해오는 이민혁에 당황, 되레 "저는 이강우를 좋아해요"라고 전하며 자신의 마음을 자각했다. 이렇듯 어렵게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주서연과 이강우는 무려 15년 만에 연애를 시작하는 모습으로 안방극장을 달콤함으로 물들이는 듯 했다. 그러나 부모님의 사고 등 주변 환경이 얽혀 앞으로의 이야기를 예측할 수 없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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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처로운 표정으로 눈물을 쏟아내고 있는 주서연과 그녀의 아픔마저 안아주듯 눈물을 닦아주는 이민혁, 그들을 바라보는 이강우의 흔들리는 눈빛은 이들에게 무슨 일이 생긴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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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기 다른 방향으로 흐르기 시작한 세 사람의 마음이 어떤 전환점을 맞이하게 될지 매주 수, 목요일 밤 8시 55분 방송되는 MBC 수목미니시리즈 '하자있는 인간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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