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어 "앞으로 남은 50회도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촬영할께요 우아한 모녀 많이 사랑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면서 "나 떨린다고 손 잡아주러 함께 와준 흥수오빠 진심으로 고마워! 명길 선배님 사랑합니다"라며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는 배우들에게 잊지 않고 감사인사를 전했다.
Advertisement
narusi@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