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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새하얀 드레스를 입고 꽃을 든 채 인증샷을 촬영 중인 표예진의 모습이 담겨있다. 청초한 비주얼 속 환한 미소가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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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예진은 "'VIP'로 이렇게 큰 사랑을, 그리고 유리로도 많은 응원을 받을 수 있어 행복했다"면서 "주신 사랑의 무게만큼 보답하는 연기자가 되겠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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