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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종일관 토트넘은 사우스햄턴의 압박에 고전했다. 제대로 경기를 풀어가지 못했다. 여기에 전반 18분 골까지 내줬다. 사우스햄턴은 2선에서 로빙 패스를 올렸다. 이를 잉스가 잡은 뒤 토트넘 수비를 제치고 슈팅, 골을 만들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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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 들어서도 토트넘은 쉽지 않은 경기를 했다. 패스 플레이가 전혀 되지 않았다. 여기에 후반 29분에는 해리 케인이 왼쪽 허벅지 근육을 다치면서 교체아웃됐다. 라멜라가 들어가면서 반격을 노렸지만 결국 동점골을 만들어내지는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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