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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후 무리뉴 감독은 "손흥민이 징계를 받아 26일, 28일, 1일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손흥민 부재는 문제였다"고 했다. 이어 "이제 손흥민이 돌아오는데 해리 케인이 부상으로 나간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케인은 경기 도중 햄스트링 부상으로 교체아웃됐다. 무리뉴 감독은 "좋지 않다. 햄스트링은 항상 문제다"고 아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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