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얀 베르통언의 미래가 불투명하다.
2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텔레그라프는 '조제 무리뉴 토트넘 감독이 베르통언을 팔길 원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베르통언은 계약기간이 6개월 밖에 남지 않았다. 토트넘은 베르통언과의 재계약을 원치 않는 모습. 때문에 이번 1월이적시장이 아니면 이적료를 벌 기회를 놓치게 된다.
다행히 베르통언을 지켜보는 팀들이 제법 있다. 새롭게 겐나로 가투소 감독이 부임한 나폴리와 베르통언의 친정팀인 아약스가 베르통언을 원하고 있다. 수비가 불안한 나폴리는 칼리두 쿨리발리의 파트너로, 아약스는 몸에 이상이 발견돼 당분간 뛸 수 없는 달레이 블린트의 대체자로 베르통언 영입을 원하고 있다.
지금으로서는 적절한 이적료만 제시되면 이적은 성사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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