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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베르통언을 지켜보는 팀들이 제법 있다. 새롭게 겐나로 가투소 감독이 부임한 나폴리와 베르통언의 친정팀인 아약스가 베르통언을 원하고 있다. 수비가 불안한 나폴리는 칼리두 쿨리발리의 파트너로, 아약스는 몸에 이상이 발견돼 당분간 뛸 수 없는 달레이 블린트의 대체자로 베르통언 영입을 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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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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