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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다이렉트 강등이라는 충격적인 결과를 받아든 제주는 감독, 프런트 교체 등 대대적 변화와 함께 새해 첫 등반으로 새 출발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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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선수단은 산을 오르며 팬들을 만나기도 했는데, 팬들은 강등이라는 결과에도 격려를 아끼지 않아 선수단을 웃음짓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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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U-20 대표팀 활약으로 유명세를 탄 이규혁은 "지난 시즌 좋은 성적으로 보답을 못 드려서 팬들에게 죄송했다. 그런데도 오늘 새해 덕담을 해주시고 함께 파이팅을 외쳐주셔서 감사했다"라며 등산 도중 만난 팬들의 응원에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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