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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은 슈가맨 소환에 앞서 "전 시즌을 통틀어 가장 오래된 슈가송"이라며 자신 팀의 곡을 소개했다. 최고(古)의 슈가송에 걸맞게 제보자 역시 남달라 눈길을 끌었다. '국민 아버지' 최불암이 직접 사연을 보내온 것. 최불암은 "40여 년 전에 나온 노래인데, 오랜 세월이 지난 후 이 슈가맨이 어떻게 변했을지 궁금하다. 그 사람을 찾고 싶다"며 진심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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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유희열은 "우리 팀은 오늘 100불을 넘어 110불을 예상한다"며 그 어느 때보다 넘치는 자신감을 드러냈다. 그 확신을 증명하듯, 도입부가 흘러나오자마자 판정단들의 불빛이 순식간에 요동쳤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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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최초, 최고, 최다'를 기록한 두 슈가맨의 정체는 무엇일지 오는 1월 3일(금) 밤 9시에 방송되는 JTBC '슈가맨3'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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