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13명의 마스터 군단 중 장윤정은 심사기준에 대해 "'미스트롯'에서는 절실함을 강조했다. 하지만 미스터니까 '눈빛'을 보겠다"라며 "남진 선배님과 공연을 하면서 눈빛이 계속 살아있는 모습을 보고 눈빛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Advertisement
한편 이번 '미스터트롯'의 우승 상금은 1억 원, 고급 SUV 한 대로 더욱 업그레이드 됐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