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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그바는 2일 고질적인 부상부위인 발 수술을 받았다. 향후 회복 및 재활기간에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일단 6주 진단이 나왔다. 수술이 얼마나 성공적이었느냐에 따라 복귀 시기는 달라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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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메일은 '이미 왓포드 복귀전 당시에도 포그바는 통증을 느끼고 있었다'고 보도했다. 불편함을 느끼고 있음에도 나흘 후 열린 뉴캐슬전에서 무릎 부상으로 물러난 스콧 맥토미니를 대신해 무리해 나서면서 부상을 자초했다는 분석이다. 데일리메일은 '3개월만에 복귀한 선수를 4일새 2번이나 뛰게 한 맨유의 선수 관리에 의문이 일고 있다'고 썼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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