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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원 행장은 이날 바리케이트를 치고 인간띠를 만들어 출입문을 막아선 노조에 "저는 함량미달 낙하산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며 "열심히 해서 기업은행을 튼튼하게, 든든한 일터로 만들겠다"고 강조했지만 출근 10분도 안돼 발길을 돌려야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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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창고,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했으며 미국 UCLA에서 경제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83년 행정고시 27회로 공직에 입문한 후 기획재정부 경제정책국장과 청와대 경제금융비서관, 국제통화기금(IMF) 상임이사,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특명전권대사, 연금기금관리위원회 의장, 청와대 경제수석비서관 등을 지냈다.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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