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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저녁 조촐하게 회식상이 마련됐다. 감기에 걸린 은지원을 제외한 멤버들이 한 자리에 모였고, 강호동은 "서로 또 가끔씩 다투기도 하고 삐치기도 하고 오해하기도 하지만 평생 가자"라며 건배를 제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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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마지막 기상미션은 듀엣 가요제 파트너와 함께 헤딩 탁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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