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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라끼남' 강호동은 바닷가로 찾아가 라면을 끓여 먹었다. 누구나 갈 수 있는 산, 우리의 일터에서 라면을 먹었던 강호동이 오늘은 바다로 떠나는 것. 대게와 오징어 등 싱싱한 해산물이 일품인 영덕 앞바다를 직접 방문한 강호동은 라면에 들어갈 오징어를 수산물 시장에서 직접 공수하며 행복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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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 라면을 맛 본 강호동은 "어떤 말이 안 떠오른다. 너무 맛있다"라며 "국물에서 '내가 오징어다'라고 한다"는 감탄을 자아냈다. 또 "오징어 향과 식감이 너무좋다. 씹을 수록 쫄깃하고 단맛이 난다"라며 "진정한 맛의 오너다. 오너 라면이다"라고 엄지를 치켜세웠다. 이번에도 국물에 밥을 말아 먹는 강호동은 "식어도 국물이 1도 비리지 않고 깨끗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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