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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른 다리 근육을 다쳐 한 달가량 전열에서 이탈해 있던 박지수가 복귀했다. 박지수 없이 치른 6경기에서 3승 3패로 반타작했던 KB는 우리은행과 선두 경쟁에도 다시 불을 댕겼다. 박지수는 25분 12초를 뛰면서 16득점에 3리바운드 2어시스트를 기록하고 건재를 과시했다. 더블더블을 기록한 카일라 쏜튼(22점 10리바운드)에 이어 팀 내 두 번째로 많은 득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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