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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 수비의 한 축을 이끌어갈 유망주로 각광받고 있는 황태현은 지난 시즌 안산에서프로에 데뷔해 20경기를뛰었다. 특히, 지난해 정정용 감독이 이끄는 U-20 대표팀 주장으로 월드컵 준우승을 차지하는 데 일등공신 역할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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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태현은 7일 중국 쿤밍 전지훈련에 합류해 시즌 준비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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