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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대표팀은 6일 중국 장먼의 장먼 스포츠 센터에서 두 번째 훈련을 소화했다. 이날 오전 훈련 코트와 메인 코트를 오가면서 훈련을 소화했다. 7일에는 호주와 첫 경기를 치른다. 전광인은 6일 취재진과의 인터뷰에서 "서브로 상대를 흔들어야 우리가 조금이라도 수비나 이런 부분에서 편하게 된다. 신장 차이를 그런 부분에서 메울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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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전이 중요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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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님이 서브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선수들은 어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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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가가 나올 것 같은데 어떤가? 자존심 대결이 될 것 같다.....
-올림픽에 대한 의지가 강할 것 같다.
처음인 것 같다. 대표팀에서 이렇게 이루고자 하려는 게. 그 전에도 이런 모습은 있었지만, 이렇게 크지는 않았다. 그만큼 지금 선수들의 마음이 이전과는 다르게 많이 큰 것 같고, 이루고자 하는 마음을 행동으로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이번 대회에서 꼭 좋은 결과가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경기 전날인데 몸 상태는 충분히 올라왔나.
저는 괜찮다고 생각한다. 경기 때는 몸이 더 좋아질 수 있다. 더 좋은 모습 보일 수 있을 것 같다.
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