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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구단은 6일 오전 부산 아이파크 클럽하우스에서 영남대 출신 공격수 성호영과 계약을 완료하고 훈련에 참가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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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전국체전 준우승을 경험한 성호영은 1m73의 비교적 단신이지만 순발력이나 볼 터치가 좋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공격형 미드필더로 나섰을 때는 원활한 공수 전환과 빠른 공격 전개에 장점을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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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유소년 출신으로 팀에서 더욱 신경써주는 것 같다. 롤모델은 2020년 도쿄올림픽 최종예선에 발탁된 (김)진규형이다. 올해 꼭 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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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