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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계에서 풀린 손흥민이 4경기 만에 선발 출전한 토트넘은 기본 전력상 한 수 아래인 미들즈브러(2부)와 1대1로 비겨 재경기를 하게 됐다. 토트넘은 후반 5분 상대 플레처에게 선제골을 내줬지만 11분 만에 모우라가동점골을 뽑았다. 풀타임 출전한 손흥민은 공격포인트를 올리지 못했다. 상대 밀집 수비에 막혔다. 토트넘은 볼점유율을 높여 내용에서 앞섰지만 상대 밀집 수비에 막혀 고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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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최근 3경기서 2무1패로 승리가 없다. 주 득점원 케인 마저 부상으로 장기 결장이 불가피하다. 무리뉴 감독은 케인 부상에 대해 "경미한 부상은 아니다. 복귀 시기를 말할 수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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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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