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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 업체수 별로는 미국 1933개, 중국 1368개, 한국 390여개, 프랑스 279개, 일본 73개, 영국 65개, 기타 국가 407개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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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0여개의 한국 기업을 규모별로 살펴보면 대기업 6곳, 중소기업 184곳, 스타트업 200여곳이다. 삼성전자와 LG전자, 현대차, SK, 두산, 카카오, 바디프렌드, 하이브시스템, 코웨이, 휴테크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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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참가 업체만을 놓고 비교해도 한국은 미국(343개)과 프랑스(240개)에 이어 세 번째로 참가 업체 수가 많다. 중국(84개), 대만(64개), 일본(34개)과도 월등히 많은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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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CTA 관계자는 "정부의 적극적 지원으로 스타트업 참가업체가 증가하고 있다"면서 "유레카 파크의 경우 2회 이내 참가 제한, 3년차부터는 개별로 참가를 진행해야 하기 때문에 체계적인 단계별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