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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민경훈은 "쥐띠 해를 맞아 준비한 게 있다"며 시작부터 모두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 "17년째 활동을 하고 있지만 연예인 친구가 몇 명 없다"라며 "특별히 절친 두 명을 초대했다"고 밝혔다. 이에 평소 친구가 없기로 소문난 민경훈의 발언에 멤버들을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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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날 테이는 "경훈이는 내가 뮤지컬 한 지 7년 만에 드디어 공연을 보러 와줬다"며 그의 무관심에 서운함을 드러냈다. 이에 민경훈은 "안오다고 뭐라고 하니까. "(뮤지컬 한다는 걸) 잊고 있었다"고 해명해 테이를 더욱 분노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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