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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스웨덴의 축구 영웅 즐라탄의 동상도 데미지를 입었다. 지난해 10월 말뫼 스타디움 앞에 세워진 동상은 지난 6일 발목이 절단된 채 발견됐다. 즐라탄의 프로 데뷔팀인 말뫼 라이벌 함바르뷔의 지분을 인수한 것이 말뫼 팬들의 분노를 자아냈다는 분석이다. 지난해 12월에는 동상의 코가 잘려나갔다. 산체스의 동상이 테러를 당한 이유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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