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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입 전략도 공개됐다. 7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인디펜던트는 '토트넘이 선임대 후 완전이적 카드로 르마 영입을 노리고 있다'고 보도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르마를 전력 외로 분류했다.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 역시 이를 인정했다. 토트넘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어떻게든 르마를 보내고 싶어한다는 의중을 간파, 일단 임대로 영입을 시도하겠다는 계획을 세웠다. 이후 완전이적 옵션을 통해 시즌 종료 후 영입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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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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