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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의 2선 자원은 나쁘지 않다. 윌리안을 중심으로 크리스티안 풀리식, 메이슨 마운트, 칼럼 허드슨 오도이 등이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다. 문제는 최전방이다. 태미 에이브러험이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지만, 기복이 좀 있다. 백업으로 있는 미치 바추아이와 올리비에 지루가 기대 이하의 모습이다. 최전방이 마무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만큼 이길 수 있는 경기를 자주 놓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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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암초가 생겼다. 7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더선은 스페인의 엘 데스마퀴를 인용, '레알 마드리드 역시 베르너를 원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지난 여름 루카 요비치를 영입했지만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 카림 벤제마가 고군분투하고 있지만, 더 높은 득점력을 위해서는 더 큰 선수가 필요한 상황. 베르너를 대안으로 여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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