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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종영한 드라마 '어쩌다 발견한 하루'로 전국을 뜨겁게 달군 '하루' 로운은 아이돌로서 또 다른 매력을 아낌없이 발산했다. 드라마 초반, 대사가 없는 역할을 소화하느라 눈빛으로 연기했다는 로운은 현장에서 상황별 눈빛 연기를 즉석에서 선보이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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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로운을 본 SF9 멤버들은 '윙크 챌린지'를 열어 차세대 얼굴 사용 장인이 되기 위한 대결을 펼쳤다. 이들은 돌아가며 각자의 개성을 담은 모범 윙크를 선보였고 '윙크 바보' 로운 역시 경쟁심에 불타올라 잘생긴 얼굴을 아끼지 않고 마구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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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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