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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동은 수원FC에 3시즌 동안 있으며, 97경기에 출전, 20득점-12도움을 기록했고, 지난 시즌에는 주장 완장을 차고 35경기에 나서 7골 7도움을 기록하며 최고의 한 해를 보냈다. 섀도 스트라이커와 왼쪽 날개에서 주로 뛰며 맹활약을 펼쳤으며, 빠른 발과 섬세한 돌파는 물론 결정력까지 갖춰 경남을 비롯한 많은 팀의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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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으로 이적한 백성동은 "경남으로 오게 돼 매우 기쁘다. 설기현 감독님이 저를 강력히 원하셔서 결심했다. 지난해에는 아쉬웠지만, 경남은 상당히 매력 있는 팀이라고 생각 한다. 올 시즌 경남이 K리그2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 K리그1에 복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팬 여러분도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며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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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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