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데뷔 30년을 맞이한 사람 냄새나는 배우 한석규를 뒤돌아보다'
배우 한석규는 1990년 KBS 22기 공채 성우로 데뷔해 30년 동안 영화 '우상', '프리즌', '상의원', '베를린', '이층의 악당', '그때 그 사람들', '쉬리' '8월의 크리스마스' '접속' '넘버3', '초록물고기', 드라마 '왓쳐' '낭만닥터 김사부', '뿌리 깊은 나무' 등 멜로, 코미디, 사극, 범죄 액션, 메디컬 드라마에 이르기까지 장르와 역할의 한계가 없는 명실상부 최고의 배우다. 관객수나 시청률이 아닌 진심을 담아 연기하는 배우 한석규의 작품들은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다. 2020년 올해로 데뷔 30년을 맞은 한석규는 새해부터 SBS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2'를 통해 사람 냄새나는 연기를 선보이며 많은 사람에게 재미와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지난 30년이 아닌 앞으로의 30년이 더 기대되는 배우 한석규의 지난 날을 뒤돌아보았다. 박재만 기자 pjm@sportschosun.com/
'풋풋한 모습의 배우 한석규'
'23년 전 청룡영화제에서 남우주연상을 받은 한석규의 풋풋한 모습'
'팬들에게 더 따뜻한 배우'
'후배 심은하와 사진 한 컷'
'1998년 잠실마운드에서 힘차게 시구하는 한석규'
'사랑하는 아내와 결혼 인터뷰하는 한석규의 모습'
'1998년 배우 한석규의 결혼식'
'언제나 청룡영화제와 함께'
'2000년 이것이 진정한 밀레니엄 패션!'
'현대극에서 사극까지 폭 넓은 연기를 선보였던 배우 한석규'
'사람 냄새나는 배우 한석규'
'2008년 영화 눈에는 눈 이에는 이에서 카리스마 형사로 변신한 배우 한선규'
'오달수와 대화 나누는 한석규의 모습'
'30년이라는 시간동안 끝없이 도전한 배우 한석규, 앞으로 30년이 더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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