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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을 필두로 꽤 많은 전력 보강을 진행했지만 여전히 갈 길은 멀다. 토론토가 속한 '알동' AL 동부조에는 뉴욕 양키스, 보스턴 레드삭스, 탬파베이 레이스 같은 당장은 넘기 힘든 강호들이 즐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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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 매체는 주목할 만한 변화 구단 중 하나로 토론토를 언급했다. '젊은 유망주들이 속속 자리를 잡아가며 강력한 AL 동부조에서 상위 3팀과 갭을 줄이며 경쟁력 있는 팀으로 거듭나고 있다'고 소개했다. 변화의 중심에는 류현진이 있다. 매체는 '체이스 앤더슨, 테너 로어크 영입에 이어 류현진과 4년 8000만 달러에 계약함으로써 에이스를 찾았다'며 'NL 사이영상 후보였던 류현진은 비록 부상 경력이 있었지만 건강하면 정상급 생산력을 보여줄 수 있는 투수'라고 높게 평가했다. 이어 '반등이 유력한 내야수 트래비스 쇼와 일본인 실력파 투수 야마구치 ??의 영입'을 플러스 요소로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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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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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Washington Nationals
4. Atlanta Braves
5. Los Angeles Dodgers
6. Tampa Bay Rays
7. Oakland Athletics
8. Philadelphia Phillies
9. Minnesota Twins
10. St. Louis Cardinals
11. Milwaukee Brewers
12. Texas Rangers
13. New York Mets
14. Chicago Cubs
15. Boston Red Sox
16. Arizona Diamondbacks
17. Cleveland Indians
18. Los Angeles Angels
19. Chicago White Sox
20. Cincinnati Reds
21. San Diego Padres
22. Toronto Blue Jays
23. San Francisco Giants
24. Seattle Mariners
25. Pittsburgh Pirates
26. Kansas City Royals
27. Colorado Rockies
28. Miami Marlins
29. Detroit Tigers
30. Baltimore Oriol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