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배우 김선아와 굳피플의 전속계약이 종료됐다.
7일 굳피플은 "당사와 김선아 간의 매니지먼트 전속계약이 지난 연말 종료됐다. 당사와 김선아는 계약 종료를 앞두고 신중한 논의 끝에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어 "당사는 지난 2년간 배우로서 눈부신 도전과 좋은 성과를 이룬 김선아와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 당사는 앞으로도 김선아가 걸어갈 길을 진심으로 응원하겠다. 김선아를 향한 변함없는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김선아는 2017년 12월부터 굳피플과 함께하며 SBS '키스 먼저 할까요?', MBC '붉은 달 푸른 해', SBS '시크릿 부티크' 등의 굵직한 작품에 출연했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승아♥' 김무열, 결혼 11년 차 인데…"子 유치원에 우리만 가족 사진 없었다" -
정경호, '14년 열애' 최수영과 결별 인정 당일 공개한 사진..함께 키운 반려견에 애틋 -
빽가, 신지 결혼식서 끝내 오열..."네 뒤엔 항상 우리가 있어" ('귀한가족') -
신정환, 지상파 복귀 안 하는 이유 "시청률 높은 프로서 섭외..가족들이 극구 반대" -
"소시 다음 결혼은 나" 효연, 정경호·수영 14년만 결별에 한달전 발언 재조명 -
서인영, ♥사업가 재혼 악플에 "교회 스몰웨딩, 내가 바람피워 이혼했냐"[SC이슈] -
'이병헌♥이민정' 子 준후, 여동생 서이 조련법 공개 "오빠가 제일 좋다고 시켜" -
'완치 없는 유방암' 박미선, 현재 건강 상태 "빨리 못 걸어...체력 50% 회복" ('귀한가족')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