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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는 7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결빙취약 관리구간을 2배로 늘리고, 사고 빈발구간 도로에 열선을 시범적으로 설치하는 등의 '겨울철 도로교통 안전 강화대책'을 행정안전부, 경찰청과 함께 수립했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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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관계기관 태스크포스(TF)를 통해 결빙에 취약한 구간을 전면 재조사해 현재 193곳인 결빙취약 관리구간을 403곳으로 확대해 집중 관리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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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안에 결빙취약 관리구간을 중심으로 기존 CCTV를 스마트CCTV 500대로 우선 교체하고, 4차로 이상 간선구간 등에도 2025년까지 매년 221대를 추가 설치하기로 했다.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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