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문근영은 7일 개인 SNS에 "스킨스쿠버를 드디어 배웠다"며 "너무 하고 싶었는데 그동안 미루고 포기하고 도방치다보니 어느 순간부터 꿈꾸지도 않게 됐다. 그런데 충동적으로 배우러 왔다"고 적었다.
Advertisement
마지막으로 "우리 같이 용기 주고 받으며 살아가면 좋겠다"며 팬들에게 "안녕 2020. 모두에게 꿈꾸는 일 도전하는 한 해가 되길. 나에게 용기가 돼줘서 고맙다"고 인사했다.
Advertisement
이하 문근영 SNS 전문
Advertisement
예전부터 정말 너무너무 하고 싶었는데- 그동안 자꾸 미루고 포기하고 도망치고. 그게 반복되다 보니 어느 순간부턴 꿈꾸지도 않게 되었어. 그러다 이번에 정말 갑자기! 충동적으로 배우러 왔어.
나는 요즘 조금씩 용기 내고 있어. 그렇게 조금씩 나를 사랑하는 방법을 찾아가는 중이야. 그렇게 나로서 살아가는 방법을 배워가고 있어.
그러니- 우리 같이 용기 주고받으며 살아가면 좋겠다 생각해.
다시 한번, 안녕 2020.
모두에게 꿈꾸는 일 도전하는 한 해가 되길.
#나에게용기가돼줘서고마워
ly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