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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고령화와 인구절벽에 직면한 지역의 출구전략으로서 관광과 문화영역에서 역량을 강화하고, 청년인구 유입을 통한 지속가능한 활로모색 방안 등을 다채롭게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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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서로는 '아데나워 리더십', 독일통일과 미디어', '비엔나에는 비엔나 커피가 없더라' 등이 있다.
김형중 기자 telos2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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