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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랭스는 후반 4분에 투입한 나타네알 음부쿠가 그라운드에 나선 지 10분만에 퇴장 당하며 10명만 뛰었다. 석현준은 경기 막판에 나와 수적 열세를 지탱해주는 역할을 했다. 결국 랭스는 실점 없이 승부차기에 돌입할 수 있었다. 랭스의 1번 키커 아나스타시오스 도니스가 실축했다. 이후 4명의 키커가 모두 성공하며 승리를 거머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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