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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실은 카스트로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스페인어로 글을 올리면서 알려졌다. 카스트로는 "그들은 내 목걸이를 빼앗은 뒤 내게 권총을 쏘려고 했다. 살아있음을 신에게 감사드린다"며 감사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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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트로 에이전트는 "미구엘은 무사하다. 충격을 받았지만 살아있음을 신의 은총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2015년 토론토 블루제이스에서 빅리그에 데뷔한 우완 카스트로는 볼티모어에서 지난 3년간 활약했다. 지난 시즌 65경기에서 1승3패 4.66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했다.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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