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박소담이 극한 콘셉트의 패션지 화보 촬영기를 공개했다.
박소담은 7일 밤 개인 SNS에 파격적인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박소담은 화려한 레드 드레스를 입고 완벽한 파티룩으로 꾸민 모습. 하지만 수영장 풀 옆에서 비스듬이 떨어지고 있어 궁금증을 자아냈다.
합성 같은 모습이지만 실제 상황. 박소담은 또 다른 동영상으로 해당 화보 촬영의 1초 전과 1초 후를 공개했다.
박소담이 잠시 주춤거리자 스태프들은 "할 수 있다"고 격려했고, 박소담은 그대로 1자로 풀장에 옆으로 빠졌다. 스태프들의 박수 소리가 터져나왔다.
그녀는 해당 동영상 설명에 "옙. 상상하시는거 맞습니다. 1초후가 궁금했던 사진의 1초후를 공개합니다. 한번에 오케이 났다구요"라며 행복해했다.
한편 박소담은 영화 '기생충'으로 지난 5일 제77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 참석했다. '기생충'은 시상식서 최우수 외국어 영화상을 수상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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