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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서 박소담은 화려한 레드 드레스를 입고 완벽한 파티룩으로 꾸민 모습. 하지만 수영장 풀 옆에서 비스듬이 떨어지고 있어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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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담이 잠시 주춤거리자 스태프들은 "할 수 있다"고 격려했고, 박소담은 그대로 1자로 풀장에 옆으로 빠졌다. 스태프들의 박수 소리가 터져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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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소담은 영화 '기생충'으로 지난 5일 제77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 참석했다. '기생충'은 시상식서 최우수 외국어 영화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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