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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앞서 전날 오후 9시55분쯤에는 중구 대교로 주상복합 신축공사 현장에 철제 출입문과 상단 간판이 도로 방향으로 휘어져 부산대교 방향 3개 차로가 한때 전면통제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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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본부는 쓰러진 나무를 제거하고 강풍에 파손된 간판을 제거하는 등 안전조치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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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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