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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CHOSUN '내일은 미스터트롯'(이하 '미스터트롯')은 날로 뜨거워지는 대한민국 트로트 열풍에 화력을 더하고 제2의 트로트 전성기를 이끌, '대한민국 대표 트롯맨'을 탄생시킬 신개념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 지난 2일 대망의 첫 선을 보인 가운데, 첫 방송 최고 시청률이 무려 14.2%를 돌파하며, 역대 종편 드라마, 예능 첫 방송 시청률을 단숨에 갈아치우는 전무후무한 대기록을 써냈다. 또한 방송 당일부터 방송 후 일주일 여가 지난 지금까지도 끊임없이 출연진의 이름이 실시간 검색어를 오르내리는가 하면, 지난 4일 방송된 재방송 시청률 역시 본 방송에 버금가는 9.2%를 기록하는 놀라운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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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장윤정을 비롯해 마스터들은 이들의 무대를 접한 후 "괴물이 나타났다", "천재다"며 기립박수와 함께 충격을 내비쳐 현장을 들썩이게 만들었던 터. 특히 마스터 중에서도 냉철하면서도 예리한 평가를 내놓기로 정평난 조영수가 전주가 흐르고 첫 소절이 시작되자마자 감탄을 쏟아낸 참가자가 나타나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더욱이 조영수가 이 참가자에게 "이대로라면 우승까지 노려볼 수 있겠다"는 역대급 극찬을 전한 것으로 알려져 기대감을 모으고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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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은 "시청자들의 극찬이 쏟아진 1회는 아직 예고편에 불과하다"는 강한 자신감을 전하며 "2회에서는 실력자 옆 또 실력자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실력자들이 끝도 없이 등장한다. 기대해 달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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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