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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 선수 출신인 김은희 코치는 초등학교 시절 자신을 성폭행한 코치를 10여년 뒤 고소했고, 2018년 한 방송에서 체육계 이면에 감춰진 실태를 폭로해 주목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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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아픔을 갖고 있고, 지금도 그 아픔을 이겨내고 있는 사람으로서 스포츠와 여성인권 분야만큼은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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