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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P통신에 따르면 USGS는 이날 웹사이트를 통해 "8일 오전 6시49분에 이란 보라즈잔시에서 남남동쪽으로 17㎞ 떨어진 곳에서 규모 4.5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진원의 깊이는 10㎞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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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각에서는 이번 지진이 핵실험에 의한 인공지진이 아닌지 의혹을 드러냈다. 최근 이란은 2015년 국제사회와 체결한 이란 핵합의(JCPOA)를 사실상 파기하는 선언을 해 핵폭탄 개발을 재개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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