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강다니엘이 흰색 셔츠와 블랙 팬츠 스타일만으로 소년미와 남성미 두 가지를 모두 선보였다.
강다니엘 공식 SNS는 8일 '강다니엘 비하인드'를 줄인 '넬 하인드'를 공개했다.
촬영 현장 속 강다니엘은 심플한 화이트 셔츠를 바지에 넣었다 빼며 다양한 콘셉트의 포즈를 선보였다.
언뜻 봐도 길쭉한 팔다리와 넓은 어깨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소년미와 남성미가 공존하는 근황 사진에 팬들은 환호했다.
강다니엘 측은 "좋은 건 크게 봐야 한다고 배웠다"며 클로즈업 사진을, 다른 출연자들과 함께 있는 사진에는 "검정콩 사이에 병아리콩"이라는 설명으로 현장감을 전했다.
한편 그룹 워너원 출신 강다니엘은 지난해 전 소속사와의 계약 분쟁을 마무리하고 솔로 활동을 시작했다. 올해 2020년 쥐띠 해를 맞아 기대되는 쥐띠 스타로 주목 받고 있다.
lyn@sportsc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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